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카테고리:] Career &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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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 역할은 회사마다 다르며 보편적인 직무 기술서가 없다. Sarah는 두 가지 COO 유형, 즉 신사업을 키우는 COO와 CEO의 지원을 받는 COO로서 경험을 공유한다. 전략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이며, 문제를 신속히 제기하는 무관용 문화를 강조한다. COO는 변화를 에너지로 삼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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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inkedIn에서 변호사 출신들이 ‘Legal Engineer’로 이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 직함은 법률업무의 표준화와 디지털화를 통해 변호사의 판단을 시스템 상에서 작동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AI 기술 도입 이후 법조계가 변화하고 있으며, 법률 및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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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PRIX)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로펌 변호사에서 대기업 신사업, 그리고 스타트업 COO까지 — 커리어 전환의 맥락과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위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 로펌을 떠났나 로스쿨 졸업하고 법무법인에서 송무, 형사변호, 기업 자문 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일은 밸류체인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 있더라고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대응 논리를 만드는 것이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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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atie Burke가 Harvey의 COO로 임명되며 People 리더십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그녀는 인재 관리와 조직 문화의 변화를 통해 AI 시대에 People 팀이 전략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람 중심의 접근이 기업의 운영 체계와 성과에 결정적임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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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na Cordova는 스타트업 COO로서 실험과 불확실성을 전략적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팀과의 투명한 소통, 고객에 대한 투자, 유기적인 커뮤니티 발견, 협업 중심의 채용, 신뢰 기반 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성과보다 문화를 중시하는 접근이 조직의 성공을 이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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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의 가치 기준을 명료하게 정의하고 전달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리더는 구성원에게 명확한 기준을 설정해야 하며, 조직 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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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인터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이 사람은 경영 이론을 말하지 않는다. 33년간 한 회사를 운영하면서 몸으로 부딪힌 것들을 말한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가 풀어놓은 인재관과 채용철학은,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사람을 뽑고 키우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진지하게 곱씹어볼 만하다. 61명의 CEO가 있는 회사 엔비디아의 경영진 구조는 독특하다. 젠슨 황에게 직속 보고하는 사람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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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로펌 컨수머 리포트가 보여주는 최고의 변호사상. 588명의 기업 법무담당자가 뽑은 변호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법률신문 서베이를 바탕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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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서 발견한 짧지만 재치 넘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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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포스터, ⟪스마트한 시간 관리 인생 관리 습관⟫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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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브레비티⟫, 디지털 시대 독자를 사로잡은 악시오스의 글쓰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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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이 책 한 권 놔드려야겠어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가 쓴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