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태그:] Legal Tech
-

최근 LinkedIn에서 변호사 출신들이 ‘Legal Engineer’로 이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 직함은 법률업무의 표준화와 디지털화를 통해 변호사의 판단을 시스템 상에서 작동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AI 기술 도입 이후 법조계가 변화하고 있으며, 법률 및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에서 법무를 담당했던 CEO Ryan Daniels는 계약 검토 과정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AI 로펌 Crosby를 설립했습니다. Crosby는 고객의 계약서를 AI가 분석하고 처리하며, 고정 요금 모델을 도입해 빌러블 아워 문제를 해결합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Juro의 2026 State of In-House 리포트 분석. 번아웃, 로펌 빌러블 아워의 한계, AI 인소싱 확대까지. 132명의 인하우스 변호사 서베이가 보여주는 법무 조직의 현재와 미래 방향.
-

AI를 잘 쓰는 팀과 AI를 중심에 놓고 설계된 팀은 다르다. Canva의 AI-Native Legal Team Charter와 AI-Native Law Firm의 특성을 통해 법무 조직의 진화 방향을 탐색한다.
-

일본 리걸테크 대표 주자 LegalOn Technologies의 성장 스토리. 계약 검토 SaaS에서 법무 운영 플랫폼으로의 진화, OpenAI 협업, 고객 7,000곳 돌파까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다.
-

미국의 Harvey(기업가치 50억 달러)와 스웨덴의 Legora. AI Legal 시장을 이끄는 두 스타트업의 기술, 고객 전략, 비즈니스 모델을 비교 분석했다.
-

미국의 스팸방지법은 한국의 정보통신망법과 어떻게 다를까
-

일본 리걸테크 대표 스타트업 LegalForce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와 AI 계약서 검토 서비스 분석. 137억 엔 투자, 누적 179억 엔. 일본 리걸테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