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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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 역할은 회사마다 다르며 보편적인 직무 기술서가 없다. Sarah는 두 가지 COO 유형, 즉 신사업을 키우는 COO와 CEO의 지원을 받는 COO로서 경험을 공유한다. 전략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이며, 문제를 신속히 제기하는 무관용 문화를 강조한다. COO는 변화를 에너지로 삼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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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inkedIn에서 변호사 출신들이 ‘Legal Engineer’로 이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 직함은 법률업무의 표준화와 디지털화를 통해 변호사의 판단을 시스템 상에서 작동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AI 기술 도입 이후 법조계가 변화하고 있으며, 법률 및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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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PRIX)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로펌 변호사에서 대기업 신사업, 그리고 스타트업 COO까지 — 커리어 전환의 맥락과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위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 로펌을 떠났나 로스쿨 졸업하고 법무법인에서 송무, 형사변호, 기업 자문 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일은 밸류체인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 있더라고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대응 논리를 만드는 것이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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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na Cordova는 스타트업 COO로서 실험과 불확실성을 전략적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팀과의 투명한 소통, 고객에 대한 투자, 유기적인 커뮤니티 발견, 협업 중심의 채용, 신뢰 기반 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성과보다 문화를 중시하는 접근이 조직의 성공을 이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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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Glick은 스타트업의 법무팀이 고객 중심으로 성장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객 존중, 내부 고객과의 협력, 법적 리스크 조정 등으로 법무를 촉매제로 삼아야 한다. 계약 초기 참여와 관계 구축을 통해 법무팀이 비즈니스에 이바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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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인문·사회과학 전공자가 갖는 경쟁력은 무엇인가. 법학을 거쳐 스타트업 COO가 된 경험을 바탕으로, 비전공자의 AI 시대 커리어 전략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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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아야 할까, 꼭 그래야 할까. 일은 생계이자 자아실현의 수단이지만, 행복의 원천을 일에만 두지 않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일과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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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데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도와 달리 무의식적으로 보여주는 태도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점검해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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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로펌 컨수머 리포트가 보여주는 최고의 변호사상. 588명의 기업 법무담당자가 뽑은 변호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법률신문 서베이를 바탕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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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서 발견한 짧지만 재치 넘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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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관계는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중요한 관계다. 상사와 적극적으로 협상한다면, 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고, 상황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활동에 필요한 자원을 공급받아 게임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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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택과 결정에는 리스크가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리스크는 “미래의 행복을 위안으로 삼으며 원치 않은 일에 인생을 평생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