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태그:] Management
-

COO 역할은 회사마다 다르며 보편적인 직무 기술서가 없다. Sarah는 두 가지 COO 유형, 즉 신사업을 키우는 COO와 CEO의 지원을 받는 COO로서 경험을 공유한다. 전략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이며, 문제를 신속히 제기하는 무관용 문화를 강조한다. COO는 변화를 에너지로 삼는 사람이어야 한다.
-

Katie Burke는 People 리더십을 통해 조직 운영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그녀는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다양성을 중요시하며, 직원과의 신뢰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복잡한 운영 원칙과 투명성을 강조하며, 성과 평가에서 진솔한 피드백을 촉구하는 등 혁신적인 리더십을 보여준다.
-

프릭스(PRIX)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로펌 변호사에서 대기업 신사업, 그리고 스타트업 COO까지 — 커리어 전환의 맥락과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위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 로펌을 떠났나 로스쿨 졸업하고 법무법인에서 송무, 형사변호, 기업 자문 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일은 밸류체인의 거의 마지막 단계에 있더라고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대응 논리를 만드는 것이 주된…
-

22년간 작성한 4,825개의 글을 Obsidian에 모으고, 초기 정리 대신 AI를 통해 연결과 순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과거 기록이 단순한 잔해에서 유기적인 지식으로 변모하며, AI의 도움이 필요한 구조적 접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강조한다.
-

잘못된 질문 “AI를 어디에 쓰지?” 회의실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CTO가 기술 데모를 보여주고, 팀장들이 “우리 팀에서는 이걸 쓸 수 있겠다”고 말한다. 회의록 요약, 고객 문의 자동 응답, 리포트 자동화. 하나씩 붙인다. 한두 달 뒤 돌아보면 — 기존 프로세스 위에 AI를 얹었을 뿐, 일하는 방식은 하나도 안 바뀌었다. 이건 마차에 엔진을 다는 것이다. 마차의 구조를…
-

COO는 고정된 직무가 아니라 CEO와의 관계에 따라 정의되는 역할이다. Riding Shotgun(Bennett & Miles)이 제시하는 7가지 COO 유형과 CEO-COO 파트너십의 핵심을 정리했다.
-
블룸버그 창업자 Michael Bloomberg의 경영 철학. 직원 충성심, 후계자 양성, 경쟁의 가치까지. Bloomberg by Bloomberg에서 뽑은 경영의 본질에 대한 문장들.
-

기업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 달려 있다. 전략적 인사관리의 핵심 프레임워크와 실무 적용 포인트를 정리한 북 리뷰.
-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말하는 경영의 본질. 소통에 실패하면 사내 정치가 시작되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멋진 경영은 끝난다. 크래프톤 웨이 두 번째 이야기 북 리뷰.
-

사람은 정말 고쳐 쓸 수 없을까. 동양 철학의 근본은 변화인데, 사람만 변하지 않는다는 건 모순 아닌가. 리더가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짧은 생각.
-

UNIQLO 야나이 다다시가 말하는 업무의 본질. 자신의 업무 범위에 경계선을 긋지 말 것. Back Office라 하더라도 주도적으로 일의 범위를 확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편집광 공학박사 경영자, 인텔의 앤디 그로브가 알려주는 매니지먼트의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