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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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계약서 봐달라고 해도 되나요?” 변호사법으로 살펴본 AI 법률 서비스의 경계
ChatGPT에 계약서를 넣으면 누구나 검토를 받을 수 있지만, 국내 법률 AI는 대개 변호사만 쓸 수 있다. 변호사법 제109조와 로폼 판결, 백지화된 법무부 가이드라인, 범용 AI까지 규칙 안에 넣은 일본의 새 가이드라인을 차례로 살펴보고, 하비와 레고라가 국내에 들어온 지금 ‘법률사무’를 무엇을 기준으로 다시 정의할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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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변호사 채용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가이드 (Irene Liu, Hypergrowth GC)
스타트업에서 신뢰할 수 있는 법률 파트너를 고용하는 것은 성공의 핵심 요소이다. Irene Liu는 법률 지원의 필요와 외부 변호사 활용, 사내 변호사 채용 시기, 역할을 정하는 법을 설명하며, 성장 단계에 따른 법무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창업자는 법무 인력과의 협력 방안을 명확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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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마흔의 MEDDPICC, 고객의 관심을 어떻게 구매로 이어지게 할까
고객은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고, 담당자는 내부 논의를 약속하지만, 예산 승인자는 누구인지, 계약 시점은 미정인 상황. 존 맥마흔은 챔피언과 경제적 구매자를 구분하며, 세부 사항 확인을 통해 거래 성사 가능성을 판단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