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 좋은 프롬프트는 잘 짜인 브리핑과 같다 — 변호사를 위한 AI 사용법 웨비나 후기

    리걸테크 웨비나에서 발표자들은 변호사 AI 교육의 부족한 부분, 즉 실무에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의 중요성과 AI가 예측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며, 올바른 지시와 브리핑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Legal AI, 진짜 비싼 건 모델이 아니라 도입이다

    Legal AI 반년 결산. Legora가 서울에 사무소를 열고, 태평양은 Harvey를 전사 도입했다. Thomson Reuters는 자체 모델을 4천만 달러에 만들었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플랫폼과 Word를 가져갔다. 모델값은 내려가는데 파는 쪽도 사는 쪽도 정작 어려운 건 도입이라고 말한다.

  • 기업가치는 사람이 만든다, 인재 육성에 투자하는 투자자들

    투자사들은 포트폴리오 기업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Francisco Partners는 Stanford GSB와 협력해 리더 교육을 제공하며, Partners Group은 경영자를 직접 채용해 여러 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한다. Blackstone은 포트폴리오 기업의 인재 채용과 성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