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카테고리:] Leadership &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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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남다르게 하거나 새롭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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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Backwards, 아마존처럼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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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스스무는 팀원의 성숙도별, 상황별로 일을 맡기려는 리더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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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자 안에 들어가면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처한 상황 뿐만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실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의 동기에 대해서조차 똑바로 보기에는 눈이 멀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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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게임 사고방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일은 건강한 몸을 가꾸는 과정과 비슷하다. 건강한 몸은 단번에 만들 수 없다. 강도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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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그레니 등, ⟪결정적 순간의 대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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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개 우리의 폭력성을 인정하지 않는데, 이것은 우리가 폭력 그 자체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아룬 간디 (이 책의 추천사) 마셜 B. 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2004) 읽었다. 비폭력 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의 존재 자체가 ‘대화’도 폭력의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비폭력 대화의 ‘비폭력’은 마하트마 간디가 사용한 그대로 “우리 마음 안에서 폭력이 가라앉고 자연스럽게 본성인 연민으로 돌아간 상태”(18쪽)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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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아침 늦게 일어났다. 책을 읽느라 늦게 잔 탓이다. 나를 잠들지 못하게 한 책은 바로 ⟪팀워크의 부활⟫(원제: The Five Dysfunctions of a Team, 저자: Patrick Lencioni)이었다. Keeyong Han님의 리더십 성장 세션에서 추천 받았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가상의 회사 디시전테크에 새 CEO로 임명된 ‘캐서린’이 디시전테크의 경영진을 응집력 있는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가는 팀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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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에서 흔히 패배의 원인과 실패의 원인을 기본기 부족, 체력 부족, 투혼 부족으로 돌리는 문화에 대해 “너무 쉽게, 아주 게으르게 해결책을 찾으면 몸과 마음이 편한 만큼 나중에 더 큰 고통이 찾아올 것”이라고 점잖게 비판하는 대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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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은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 그리고 특별한 무언가 또는 이해관계자들에게 특별하게 좋은 무언가를 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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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기술도 사람 됨됨이도 기본을 지키는 손웅정의 삶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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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화가 누적되고 서로 영향받으며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숱하게 목격하며, 세상에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변화의 방향이 합의되는 메커니즘이 있음을 납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운명론이 아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2/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게 답이 아니다. 잘못된 방향이면 열심히 소진된다.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히 해야 한다. 생각을 먼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