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태그:]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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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정말 고쳐 쓸 수 없을까. 동양 철학의 근본은 변화인데, 사람만 변하지 않는다는 건 모순 아닌가. 리더가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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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직 문화는 선언이 아니라 일상의 판단 기준에서 드러난다. 스타트업 실무자 관점에서 바라본 조직 문화의 정의와 만들어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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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ALP를 운영한 황승진 교수가 말하는 리더십의 본질. 리더십 스타일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은 있다. 경영이라는 세계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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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ing COO Matt MacInnis가 말하는 조직 내 성과 창출의 원리. 직급과 무관하게 임팩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실행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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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서 발견한 짧지만 재치 넘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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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자기 일을 하는 자리다. 오직 주도적인 사람만이 C의 유전자를 개발해 C레벨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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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자신이 느끼는 의무감을 배반하지 않고 그걸 실행하는 것인데, 그런 종류의 의무감을 누구나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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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자 안에 들어가면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처한 상황 뿐만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실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의 동기에 대해서조차 똑바로 보기에는 눈이 멀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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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게임 사고방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일은 건강한 몸을 가꾸는 과정과 비슷하다. 건강한 몸은 단번에 만들 수 없다. 강도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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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Lencioni의 ⟪팀워크의 부활⟫ 리뷰. 신뢰 부재, 충돌 회피, 헌신 결여, 책임 회피, 결과 무관심이라는 5가지 역기능을 극복하고 탁월한 팀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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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며 탓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당신은 그냥 차를 운전하는 것이다. 삶도 마찬가지다. 운전대를 잡은 사람은 당신이다. 이 빌어먹을 것을 이제 직접 운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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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기술도 사람 됨됨이도 기본을 지키는 손웅정의 삶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