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카테고리:] Leadership &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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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직 문화는 선언이 아니라 일상의 판단 기준에서 드러난다. 스타트업 실무자 관점에서 바라본 조직 문화의 정의와 만들어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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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LO 야나이 다다시가 말하는 업무의 본질. 자신의 업무 범위에 경계선을 긋지 말 것. Back Office라 하더라도 주도적으로 일의 범위를 확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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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ALP를 운영한 황승진 교수가 말하는 리더십의 본질. 리더십 스타일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피해야 할 함정은 있다. 경영이라는 세계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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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ing COO Matt MacInnis가 말하는 조직 내 성과 창출의 원리. 직급과 무관하게 임팩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실행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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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광 공학박사 경영자, 인텔의 앤디 그로브가 알려주는 매니지먼트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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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자기 일을 하는 자리다. 오직 주도적인 사람만이 C의 유전자를 개발해 C레벨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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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일은 팀원이 팀으로서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돕고 팀의 성장을 이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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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남다르게 하거나 새롭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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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Backwards, 아마존처럼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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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스스무는 팀원의 성숙도별, 상황별로 일을 맡기려는 리더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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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자 안에 들어가면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처한 상황 뿐만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실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의 동기에 대해서조차 똑바로 보기에는 눈이 멀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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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게임 사고방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일은 건강한 몸을 가꾸는 과정과 비슷하다. 건강한 몸은 단번에 만들 수 없다. 강도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