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작성자:] 박세희 (Park Sehee)
-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나는 종종 일주일에 한 편씩 한 번도 빠지지 않고 3년, 이라고 답하곤 한다. 그곳이 도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라는 얘기는 굳이 하지 않는다.”
-

자산배분 관점에서 가상자산의 투자 매력을 분석한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비상관성, 장기 성장 잠재력 등 전통 자산과 다른 가상자산만의 특성과 투자 논거를 정리했다.
-

개인 투자자가 반복적으로 손실을 보면서도 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분석한다. 과잉 자신감, 손실 회피, 확증 편향 등 행동경제학적 관점에서 투자 실패의 구조를 들여다본다.
-

주연이 아닌 조연의 자리에서 탁월함을 발휘하는 것도 성공이다. 주인공이 되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의 강점이 빛나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커리어 전략을 생각해본다.
-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답은 아니다.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충실히 실행해야 한다. 변화의 방향성, 투명성, 신뢰의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에 대한 단상을 정리했다.
-

“절대 사람에 대한 애정을 버려서는 안 된다. 경영은 본질적으로 사람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것.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사실상 멋진 경영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장병규)
-

방송국 말단 제작 보조로 시작하여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제6대 CEO가 된 밥 아이거의 자서전
-

“자신이 설레는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을 통해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마주하는 것으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때 느낀 감정이 진짜다.”
-

약 5,000명 노동자를 조사해서 알아낸 똑똑하게 일하는 법. 아문센의 개썰매를 기억하라!
-

넷플릭스 다큐 플레이북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의 코치 무라토글루가 말한다. 어떤 선수들은 고의적으로 실수해서 진다고. 체력만큼 중요한 정신력, 그리고 승리에 대한 두려움을 짚어본다.
-

내부로부터 회사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내 창업가(Intrapreneur)를 위한 14가지 규칙. 대기업이라도 강력한 리더십이 있다면 변화를 빨리 받아들일 수 있고, 사내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다.
-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가 설명하는 MVP와 PMF. 최소 비용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MVP 설계 방법과, 제품-시장 적합성을 찾아가는 스타트업의 반복적 실험 과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