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작성자:] 박세희 (Park S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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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이 책 한 권 놔드려야겠어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가 쓴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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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스팟의 마크 로버지는 전통적인 방식의 세일즈 업무를 측정할 수 있고, 반복 개선할 수 있는 공식으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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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에릭 위안(Eric Yuan)이 스탠포드 경영대학원(Stanford GSB)에서 한 공개 강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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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먼저 적극적으로 일에 임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일을 활기차게 진행하는 사람, ‘소용돌이의 중심에 일하는 사람’이 되면 일의 진정한 묘미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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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지금처럼 성공적인 기업이 되기 한참 전에 넷플릭스 초대 CEO 마크 랜돌프가 쓴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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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자신이 느끼는 의무감을 배반하지 않고 그걸 실행하는 것인데, 그런 종류의 의무감을 누구나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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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이 그의 자리로 성큼성큼 걸어와 “이게 왜 축하할 일이죠? 하루 1만이면 충분한가요?”라고 쏘아붙이듯 물었다. 다른 팀원이 “누가 충분하다고 했나요? 지금까지 고생했고 앞으로 2만, 3만 될 때까지 더 잘해보자고 격려하면 되는데 왜 불필요하게 사기를 꺾습니까?” 하고 되받아쳤다.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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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스스무는 팀원의 성숙도별, 상황별로 일을 맡기려는 리더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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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자 안에 들어가면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처한 상황 뿐만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실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됩니다. 심지어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의 동기에 대해서조차 똑바로 보기에는 눈이 멀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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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공동창업자 벤 호로위츠의 스타트업 경영 고전. 끔찍한 것과 격변적인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CEO의 현실. 비즈니스와 힙합의 교차점에서 배우는 창업자의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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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게임 사고방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일은 건강한 몸을 가꾸는 과정과 비슷하다. 건강한 몸은 단번에 만들 수 없다. 강도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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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그레니 등, ⟪결정적 순간의 대화⟫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