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작성자:] 박세희 (Park S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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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테이셰이라의 ⟪디커플링⟫ 리뷰. 스타트업이 기존 기업을 위협하는 본질은 기술 혁신이 아니라 고객 가치사슬의 분리(Decoupling)에 있다. 고객 중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프레임워크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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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지식노동자는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먼저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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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곧 지식노동자의 과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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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 상품과 플랫폼이 범람하는 시대에 기업은 고객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집단이 되어야 한다. 츠타야 서점 창업자가 말하는 지적자본 시대의 기업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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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에드먼드슨의 ⟪두려움 없는 조직⟫을 바탕으로 정리한 심리적 안전감 구축법. 토대 만들기, 참여 유도, 생산적 반응의 3단계 프레임워크를 통해 팀의 학습과 혁신을 이끄는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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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출신 로렌스 레비의 픽사 합류기. 스티브 잡스의 요청으로 픽사에 들어가 IPO와 디즈니 매각까지 이끌어낸 과정을 자전적으로 기록한 책 리뷰. 창작과 비즈니스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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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송금 지원금 바이럴 마케팅에 하루 참여한 후기. 리퍼럴 프로그램의 구조, 사용자 경험, 그리고 이미 성공한 서비스도 멈추지 않는 그로스 전략의 인상적인 면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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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야스요의 ⟪생산성⟫ 리뷰. 생산성은 단순한 효율이 아니라 부가가치와 비용의 함수다. 혁신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투입 대비 산출을 높이는 진정한 생산성 향상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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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시장 나가노 야스히로의 도시 재생 스토리. 쇠퇴하던 온천 도시 벳푸를 창의적인 관광 마케팅과 시민 참여로 부활시킨 도전. 공무원이 아닌 기업가적 리더십의 사례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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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과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단상. 주어진 시간을 잘 붙드는 것, 일상을 충실히 사는 것이 곧 아름다운 삶의 조건이라는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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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 업⟫ 리뷰. 15년간 LG생활건강을 이끈 차석용 부회장의 성장 전략을 다룬 책. 빛나는 성과 이면의 경영 원리를 기대했으나, 결과론적 서술의 한계도 솔직하게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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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이 불확실성을 다루는 방식은 좀 더 짧은 주기로 더 일찍부터 피드백을 받고, 더 다양한 사람으로부터 더 자주 그리고 더 일찍 피드백을 받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