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태그:]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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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설레는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을 통해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마주하는 것으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때 느낀 감정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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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 플레이북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의 코치 무라토글루가 말한다. 어떤 선수들은 고의적으로 실수해서 진다고. 체력만큼 중요한 정신력, 그리고 승리에 대한 두려움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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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테이셰이라의 ⟪디커플링⟫ 리뷰. 스타트업이 기존 기업을 위협하는 본질은 기술 혁신이 아니라 고객 가치사슬의 분리(Decoupling)에 있다. 고객 중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프레임워크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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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지식노동자는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먼저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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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곧 지식노동자의 과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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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에드먼드슨의 ⟪두려움 없는 조직⟫을 바탕으로 정리한 심리적 안전감 구축법. 토대 만들기, 참여 유도, 생산적 반응의 3단계 프레임워크를 통해 팀의 학습과 혁신을 이끄는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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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야스요의 ⟪생산성⟫ 리뷰. 생산성은 단순한 효율이 아니라 부가가치와 비용의 함수다. 혁신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투입 대비 산출을 높이는 진정한 생산성 향상 방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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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 업⟫ 리뷰. 15년간 LG생활건강을 이끈 차석용 부회장의 성장 전략을 다룬 책. 빛나는 성과 이면의 경영 원리를 기대했으나, 결과론적 서술의 한계도 솔직하게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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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핵심 개념 정리. 최소 노력으로 최대 가치를 만드는 기술. 가치-비전-핵심 결과-소득 창출 업무-성과 지표의 VVKIK 전략으로 삶과 비즈니스를 레버리지하는 방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