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카테고리:] Startup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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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웨이 첫 책에서 장병규 의장이 남긴 이 말이 가슴에 남았다: “경영자가 소통에 실패하거나 게을러지면 너와 나를 가르는 행위가 조금씩 시작된다. 편을 가르는 사내 정치가 시작되며, 사일로 현상이 본격화된다. (…)소통 과정에서 경영자는 인간적 상처도 많이 받을 것이다. (…)절대 사람에 대한 애정을 버려서는 안 된다. 경영은 본질적으로 사람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것.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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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sletter Term Sheet from Fortune highlighted the significant presence of lobbyists in Silicon Valley. This is mainly for companies to be legally capable of fundraising from pension funds such as CalPERS and CalSTRS as per California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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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슬루트만, ⟪한계 없음 – 넥스트 구글, 스노우플레이크의 1000배 성장 비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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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고 싶다면, “섞어라!” — 포지셔닝이란 고전을 현대적 감각과 섞은 책. ‘나는 어떤 사다리를 만들면 좋을까?’ 고민과 힌트를 잔뜩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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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스팟의 마크 로버지는 전통적인 방식의 세일즈 업무를 측정할 수 있고, 반복 개선할 수 있는 공식으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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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에릭 위안(Eric Yuan)이 스탠포드 경영대학원(Stanford GSB)에서 한 공개 강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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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지금처럼 성공적인 기업이 되기 한참 전에 넷플릭스 초대 CEO 마크 랜돌프가 쓴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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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이 그의 자리로 성큼성큼 걸어와 “이게 왜 축하할 일이죠? 하루 1만이면 충분한가요?”라고 쏘아붙이듯 물었다. 다른 팀원이 “누가 충분하다고 했나요? 지금까지 고생했고 앞으로 2만, 3만 될 때까지 더 잘해보자고 격려하면 되는데 왜 불필요하게 사기를 꺾습니까?” 하고 되받아쳤다.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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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것과 격변적인 것 사이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이 싫으면 CEO가 되지 마라. 벤 호로위츠 모든 스타트업 CEO의 필독서 그리고 힙합 ♪ 비즈니스와 힙합이 무슨 상관이냐고 반문하는 독자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힙합 아티스트만큼 위대해지기를 꿈꾸고 성공하기를 열망하는 이들도 없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철저히 사업가로 여기고 있다. 또 경쟁, 돈벌이, 부당한 오해 등 그들이 가사에 즐겨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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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 주제는 창업자로서의 경험이 벤처 투자자로 성공하는 데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임(how experience as founders affects the success of venture capitalists). 창업해서 성공한 경험 있는 투자자(successful founder-VC, SFVC), 창업해서 실패한 경험 있는 투자자(unsuccessful founder-VC, UFVC) 그리고 창업 경험 없는 투자자(professional VC, PVC) 간의 차이를 연구함. 2/ 전체 벤처 투자자 중에서 스타트업(벤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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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저라면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라. 좋은 결과이건 나쁜 결과이건 학습한 것을 공개적으로 공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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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 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이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속도를 효율보다 우위에 두는 전략이다. 시장이 매우 혼란한 상태라면 비효율보다 지나치게 안전을 추구하는 태도가 더 위험하다. 빠른 속도와 불확실성은 새로운 안전성이다. 혼란을 기꺼이 수용하라 아무리 세심하게 계획을 세워도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는 없다. 확실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가능성을 추정해서 이를 근거로 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ABZ 계획’이란 개념을 참고하라. 기업가들은 항상 A안, B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