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희 변호사 — Leading in the AI Era
변호사에서 스타트업 COO로. 조직을 만들고, 문화를 바꾸고, AI 시대를 경영하는 이야기.
[카테고리:] Career &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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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에는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다 종이 일기장에 썼다. 날이 갈수록 기록의 종류가 다양해졌다. 현재 갖게 된 기록의 노트는 4가지 형태다: 스케쥴(노션), 영감(아이폰 메모), 비밀(일기장), 글쓰기 연습(블로그). 2/ 노션에 스케쥴 쓰는 이유는 PC, 모바일에서 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고 뭐가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삶에서 낭비가 적다. 휴일이지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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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며 탓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당신은 그냥 차를 운전하는 것이다. 삶도 마찬가지다. 운전대를 잡은 사람은 당신이다. 이 빌어먹을 것을 이제 직접 운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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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空賣渡, short-selling)는 갖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파는 거래 행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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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진 것에 대한 욕망으로 가진 것을 망치지 마라. 지금 당신이 가진 것 역시 한때는 바라기만 했던 것 중 하나였을 것이다.” (에피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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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훌륭한 인격을 타고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평생을 사는 동안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사고법과 인격을 연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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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 ⟪돈이란 무엇인가 –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1,000가지 돈을 다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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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나는 종종 일주일에 한 편씩 한 번도 빠지지 않고 3년, 이라고 답하곤 한다. 그곳이 도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이라는 얘기는 굳이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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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자산군과 가상자산과의 상관성은 전통적인 안전자산군과 비교해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상관계수 -0.07에서 0.22 사이에 분포). 2/ 최대 분산효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여 분석해보아도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참고: 분산효과가 미미하다면 가상자산 비중은 0에 가까울 것이다.) 3/ 기존 자산군만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벤치마크)의 수익률/변동성 비율(샤프) 대비 가상자산을 편입한 포트폴리오는 위험조정수익 지표가 큰 폭으로 개선된다. 4/ 정적자산배분 전략에 가상자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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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투자자 집단은 정보의 비대칭성과 가격견인력의 부족, 비합리적 확증 편향, 고빈도 매매행태로 투자 위험이 높을 수밖에 없다. 2/ 개인투자자가 주식 투자에 실패하게 되는 과정은 세 단계로 볼 수 있다.첫 번째 단계에서 개인투자자는 ‘초심자의 행운’을 통해 금융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 ➔ 두 번째 단계에서는 개인투자자는 본격적으로 자본을 투입하고 규모를 늘리지만, 과신 편향과 확증 편향에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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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설레는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을 통해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마주하는 것으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때 느낀 감정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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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0명 노동자를 조사해서 알아낸 똑똑하게 일하는 법. 아문센의 개썰매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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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란 언제나 그렇게 미래를 향해 몸을 내던지는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