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Essay

  • 남은 시간이 얼마일지 모른다는 자각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미루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오늘에 충실한 것이 내일을 위한 가장 좋은 준비라는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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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리뷰 데이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리뷰 데이 참관 후기. 게임·콘텐츠 분야 스타트업들의 치열한 제품 개발 과정과, 성공한 창업자가 후배 창업자를 지원하며 생태계를 조성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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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쿨 입학한 후배님께 드리는 글

    한 로스쿨에서 특강을 하게 된 분께서 나에게 이번에 변호사시험을 치룬 선배로서 로스쿨에 갓 입학한 후배들에게 해 줄 조언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기에 가볍게 써 본 글. 다른 분들께도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공유한다. 로스쿨에 입학한 후배님께 저는 학부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법학을 공부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배경에 있는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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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에서 성숙으로

    Y모 강사의 친족•상속법 강의를 들었는데, 강의 내용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세바시 강연을 듣고 나서 해줬던 열정, 권태, 성숙에 관한 이야기. 찾아보니 김창옥 교수가 했던 강연이다. 강연의 요지는, 인간이 품은 ‘열정’은 짧든 길든 일정 시간이 흐르면 ‘권태’(또는 정체기)를 만나 사그라들게 되며, 권태가 ‘성숙’으로 고양될 것인지 아니면 ‘우울’로 빠져들 것인지는 미래에 대한 낙관을 가졌는지 여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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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의 자질

    ‘누구나 리더가 될수는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가 있으면 어떤 형태로든 리더가 있기 마련이었고, 공동체가 겪는 문제의 원인을 리더에서 찾고자 하는 시도는 인류 공동체 문명의 역사와 함께 했다 해도 과한 말은 아닐 것이다. 정치학은 예전에는 제왕학으로 ‘좋은 리더란 무엇’이고, ‘어떻게 좋은 리더를 만들어 낼 것인가’의 문제와 함께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政體)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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